2021. 1. 7. 16:40ㆍinformation/media
2017.01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엑스포 한국관에서 나타나는 한국성’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1851년 영국에서 개최된 세계박람회의 한국관부터 최근에 개최되는 엑스포 한국관까지를 살펴보면서 직설적, 혹은 은유적으로 한국성을 표현한 사례들을 살펴보았다. 기와집의 형태 그대로부터, 현대적으로 번안한 것까지, 우리나라의 정신과 형태를 건축에 담아낸 사례들을 정리했다.
2017.02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한옥의 진화와, 현대건축에서 느껴지는 전통’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전통건축의 요소들이 현대건축에서 표현되고 있는 전시시설, 종교시설 용도의 건축물들을 살펴보며, 이러한 사례들이 많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보았다.
2017.03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건축가와 돈’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싸게, 빨리, 잘하는 것은 동시에 성립할 수 없다. 건축을 하는 다른 목적도 있겠지만 지속 가능하려면 적절한 이윤추구가 필요하다. 하지만 건축가들은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꺼려하는 경우가 있다. 더 나은 건축의 미래를 위해 돈에 대해서도 이슈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2017.04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건축가의 언어 스케치’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기본적으로는 도면으로, 혹은 모형이나 3D 모델링, 혹은 언어로 건축을 설명할 수 있겠지만, 가장 직관적이고 기본이 되는 건축의 표현은 스케치가 아닐까 생각한다. 스케치를 통해 건축을 계획하고 구체화시키는 건축가들의 스케치를 살펴보았다.\
2017.05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자연과 하나 되는 가장 멋진 방법, 전통 정자(亭子)'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봄을 맞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자연 풍경을 즐겼던 정자들을 떠올려보았다. 독특한 3칸 x 3칸 규모의 보길도 세연정과, 구불구불한 부재를 사용해 목수가 재량을 떨친 합천 호연정, 2칸 x 2칸의 중앙에 한 칸 방이 들어있는 영천 모고헌과 독락당에 버금가는 구성을 가진 영천 옥간정 등을 살펴보았다. 이를 만들어낸 선비들의 생각을 상상해보기도 했다.
2017.06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로봇, 인공지능과 건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몇십 년 전만 해도 건축사사무소의 풍경은 커다란 제도판마다 도면을 그리는 직원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우리는 컴퓨터를 이용해 도면을 그리고 있다. 이처럼 설계부터 시공까지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3D 프린팅, 3D 스캐닝 등 새로운 기술들이 적용되는 것을 살펴보았다. 짧은 글 속에서 건축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생각 속에서 기존의 건축가의 역할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다 보니 건축의 영역이 확장되는 듯했다.
2017.07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물과 건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바라봄의 대상으로서의 물, 관조(觀照) / 물 위에 건축을 그리다, 반영(反影) / 물 속으로 들어가다
2017.08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한국 건축의 색'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자연 그대로의 색 / 단청을 통해 색을 꿈꾸다 / 왕의 영역 궁궐의 색 / 신의 영역 사찰
2017.09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유리로 집을 짓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Solid Mass + Glass Box / 독립적인 Glass Box / 유리 건축의 새로운 시도
2017.12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네모 건축의 꿈, 곡면건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아치와 볼트, 1차 곡면 / 원뿔의 일부, 2차 곡면 / 평면으로 구성된 곡면, 지오데식 돔 / 자유로운 비정형 곡면

